㉠ 연구개요 : 본 연구는 한국의 근대 형성에서 기독교의 문화정치 동역학을 분석함으로써 ‘기독교적 근대성’의 역사적 의미를 규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한국 근대의 복합성을 분석하는 이론적, 방법론적 프레임을 제안하고 정립하는 것이 본 연구의 최종 목적이다.
㉡ 지원기관 : 국학연구원 HK사업단
㉢ 연구책임자 : 김예림, 김성연
㉣ 진행 : 국학연구원의 지원을 받아 1년여 동안 워크숍, 학술대회 거쳐 책을 편집하였고 국학연구원 HK사업단의 교열 지원(연구보조원)을 받았음
㉤ 성과 : 『한국의 근대성과 기독교의 문화정치』 (도서출판혜안, 2016.6) 출간
[2015~2016] 한미 한국 현대 문학·문화 연구의 상호참조 체계 구축: 아젠다, 방법론, 플랫폼
㉠ 연구개요 : 한미 한국문학·문화 연구의 상호참조 체제를 구축한다. 2000년대 이후 혁신된 한미 현대 한국 문학·문화 연구를 분석하여 공통의 아젠다, 접속과 융합의 방법론, 국제적 연구 플랫폼 구축하고자 한다. 이는 국제 교류 관행의 일방향성 극복하고 한미 한국 문학·문화 연구의 상호 보완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최신의 한국학 연구 성과를 영어로 번역, 출간하여 영미권에 소개한다.
㉡ 지원기관 : 한국연구재단 한미협력특별 연구 지원 사업 선정, 컬럼비아대학교 한국학센터
㉢ 연구책임자 : 김현주
공동연구원 : Theodore Jun Yoo, 김예림, 권보드래, 이혜령, 송은영, Theodore Hughes, steven Chung, Kelly Jeong, Serk Bae Suh, Ryu Youngjoo
㉣ 성과 : Toward Democracy: South Korean Culture and Society, 1945~1980,( Instituteof East Asian Studies,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2021 출간
[2017~2018] (동아시아) 사적 기록물의 출판과 공론장의 형성
㉠ 연구개요 : 국학연구원의 ‘연세 한국학 저술 연구지원 사업’의 지원을 받아 “(동아시아) 사적 기록물의 출판과 공론장의 형성” 연구 진행
㉡ 지원기관 : 국학연구원
㉢ 연구 책임자 : 이헬렌
공동연구원 : 김예림, 김항, 김성연, 정한아, 임유경, 조영추
㉣ 진행 : 콜로키엄(집필진 단상 발표) 진행, 학술지 특집 기획을 통해 원고를 발표하고 단행본 출간을 기획함.
㉤ 성과 : 『동아시아 역사와 자기 서사의 정치학』 (앨피, 2018) 출간
[2018~2021] 동아시아 수용소와 난민
㉠ 연구개요 : 동아시아 수용소와 난민의 역사를 연구한다.
㉡ 지원기관 : 연세대 문과대학, 연세대 연구처
㉢ 연구 책임자 : 신지영
공동연구원 : 김예림, 김현주, 이기훈, 임성모, 권혁태, 조경희, 쉬징야, 김보람
㉣ 진행 : 국학연구원의 내부 지원을 받아 시작하여, 연세대학교 문과대의 "단과대특별지원사업" 중 학술대회 지원사업 및 "연구처학술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동아시아) 수용소의 과거와 현재"에 대한 공동 연구 및 심포지엄과 책 간행 진행.
㉤ 성과 : 『수용, 격리, 박탈: 세계의 내부로 추방된 존재들 동아시아의 수용소와 난민 이야기』 (서해문집, 2024) 출간
[2023~현재] 근대 한국인의 중국어 저술 창작에 대한 조사와 연구
㉠ 연구개요 : 본 연구는 식민지기 한·중의 인적, 지적, 실천적 연쇄의 한 형태로서 한국의 디아스포라 지식인-운동가들의 중국어 글쓰기 활동을 검토한다.
즉 본 연구는 1919년~1945년 중국에 체류한 한국 지식인의 중국어 창작 자료를 발굴, 분석함으로써 권역적, 탈식민적, 학제적 관점에서 한국 근대문학을 확장적으로 탐구하고자 한다.
㉡ 연구책임자 : 김현주, 최창륵(남경대 한국어문학과)
공동연구원: 정한나(이상 박사급), 정윤성, 정희정, 장진매(연세대 박사과정), 왕혜, 순만녕(남경대 박사과정)
㉢ 진행: 근대 한국인의 모든 중국어 저술을 포함. 문학작품뿐만 아니라 정치적 논설이나 악보나 그림, 사진 등도 포함하여 지금까지 입력한 글자 수는 8백만 자에 가까움, 아직 미발굴 작품이 많아 계속 자료를 추가 수집, 정리하고 있음.
[2023.5~현재] 근대 계몽기 신문의 일본/일본인 표상 연구
㉠ 연구개요 : 근대계몽기 신문의 일본/일본인 표상 연구회는 19세기 말부터 1910년까지 발행된 6종의 신문 잡보에서 일본・일본인이 표상화된 양상과 특징을 분석하여 해제를 붙인 자료집 『근대 계몽기 신문의 일본/일본인 표상』(가제)을 발간하는 것을 목표로 함
㉡ 지원기관 : 한국연구원
㉢ 연구책임자 : 김현주
공동연구원: 정한나, 김수안, 신민영, 다지마 테츠오(이상 박사급), 진화염, 정윤성, 이지원, 문봉주, 박다혜, 정선희, 정재호, 정동화(이상 대학원생)
한국학 시리즈의 해외 출판
미국 대학의 한국문학 전공 교수들과 협력하여 학술출판사 Lexington Books와 “Critical Studies in Korean Literature and Culture in Translation Series” 계약을 체결하고 2020년부터 3권의 책을 출판했다. 2022년에 출간한 김영민의 『한국근대문학사(1895-1945)』(The History of Modern Korean Fiction, 1895-1945)는 미국도서관협회(American Library Association, ALA)가 주관하는 우수학술도서 ‘CHOICE Outstanding Academic Titles’에 선정되었다. 렉싱턴 북스는 2024.6. Bloomsbury Publishing Plc.에 인수되었으며, 시리즈는 Rowman&Littlefield에서 계속 진행 중이다.
출판 저서 목록 (Rowman&Littlefield, Critical Studies in Korean Literature and Culture in Translation)
-KIM CHUL (2020.8), Reading Colonial Korea through Fiction, The Ventriloquists YOUNG MIN KIM (2022.5), The History of Modern Korean Fiction (1890-1945): The Topography of Literary Systems and Form
-KYOUNGHOON LEE (2024.5), A Cultural History of Modern Korean Literature: The Birth of Oppa